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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작정된 자를 위해 준비된 하나님의 은혜

 마음이 작정된 자를 위해 준비된 하나님의 은혜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고운 밀가루 한 스아를 한 세겔로 매매하고 보리 두 스아를 한 세겔로 매매하리라 하셨느니라.

그 때에 왕이 그의 손에 의지하는 자 곧 한 장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 하더라. 엘리사가 이르되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니라(왕하 7:1-2) -------------------------------------- 엘리사가 사역했던 북 왕국의 죄악의 도시, 그러나 하나님의 관심이 여전히 머물고 있는 도시 사마리아에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아람 군대가 겹겹이 둘러싸 보급로가 차단된 성은 사람들이 굶주림에 지쳐 나귀 머리 하나에 은 팔십 세겔(노동자의 320일 품삯 정도)에 거래되고 심지어는 어린 자식까지 잡아먹는 생지옥같은 처참한 상황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러한 재난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