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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삼상 2:30)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가로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가로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의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의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누가복음 23:39-43) ------------------------------------------- 선지자 사무엘이 태어날 즈음에 제사장 엘리에게는 홉니와 비느하스라는 망나니 같은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들도 역시 하나님의 제사장이었지만 그 행실은 방자하기 이를 데 없었습니다.

그들은 제사를 멸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