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먹은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마 14:19-21) “예수께서 무리에게 명하사 땅에 앉게 하시고 떡 일곱 개와 그 생선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매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일곱 광주리에 차게 거두었으며 먹은 자는 여자와 어린이 외에 사천 명이었더라”(마 15:35-38) 복음서에는 예수님께서 소량의 보리떡과 물고기로 수천 명의 사람들을 배불리 먹게 하고 남기신 두 번의 기적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첫 번째 기적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여자와 아이들 외에 남자만 5천 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배불리 먹이시고 열두 바구니를 남겼다고 했습니다.
두 번째 기적은 보리떡 일곱 개와 생선 두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