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알고리즘에 의해 영화나 드라마를 감상한다. 점점 인간은 더 편한 방식을 추구 하면서 뇌를 점점 덜 사용하는 방향으로 살아갈 것이다.
그러면 뇌는 퇴화되려나? 어쨋든 이번에도 넷플릭스를 보려 켰지만 보고 싶은 영상은 이미 다 본 상황이었다.
추천 영상에 영화 '트루먼 쇼'가 떠있다. 이미 너무 유명한 영화라 대충 어떤 줄거리인지는 알았지만 항상 보려하면 손이 안가는 그런 영화였다.
이번엔 뭐에 끌렸는지 옛날 영화가 보고싶어졌다. 1998년 영화임에도 명작은 명작인 이유가 있다. 잔잔한 내용이지만 처음에 짐 캐리의 연기에 빨려들어갔다가 나중엔 사회학적 내용에 흥미를 가졌다.
트루먼 쇼 줄거리 요약 주인공인 트루먼 버뱅크는 평범한 고등학교 선생님이며, 평범한 도시 '시어헤이븐'에서 평범한 삶을 산다. 하지만 그는 태어날 때부터 방송국에서 입양을 한 아이였고, 24시간 365일동안 그의 삶은 '트루먼 쇼'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에 방영되고 있다.
트루먼은 실제로는 거대한 마을(세트장)...
원문 링크 : 트루먼 쇼(The Truman Show, 1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