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왕산 국립공원 part.1 에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주왕산 국립공원에서 3,500원의 거금을 내고 대전사를 거쳐 등산코스로 들어서면 이렇게 초록초록한 숲길을 맞이하게 된다.
벌써부터 자연경관이 웅장한데, 과거 공룡들이 살았을 법하다. 길을 걸으면서 새소리도 들리고, 폭포로부터 흘러내리고 있는 계곡이 보인다.
한국에서는 볼 수 없을 것 같았던(?) 거대한 암석들이 길목마다 맞이해준다.
이번 주왕산 국립공원을 갈 때는 비가 내리고 난 뒤라 날씨도 맑았고 햇볕은 강했지만 덥지는 않았다. 주왕산 등산코스를 따라 계속 나아가다보면 주왕이 숨었었다는 주왕굴도 갈 수 있고, 폭포로 향하기도 하는데 다양한 코스를 즐길 수 있다.
사진에..........
주왕산 국립공원 (part.2) - 용추폭포, 용연폭포, 주왕굴 등산코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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