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사랑니 빼는 날이에요..
네..치과 가기 싫어요ㅠㅠㅠㅠㅠ 너무 가기 싫어요ㅠㅠㅠㅠㅠ 그래도ㅠ 오빠가 치과 가라고 예약을 바로 잡았기 때문에.. 정말..ㅜ 으어어엉ㅠ 어쩔 수 없이 왔어요..
오늘의 상주견은 주디.. 약간 증명사진(?)
느낌으로 나왔네요.. 주차장도 이상한 낮선 곳으로 가서 계단도 못찾고 차 지나다니는 곳으로 뚫고 차에 도착했어요..^^* 총총총총 걸어가는 중..
후..치과ㅜ 교정때문에 3년간 치과를 다니고 그때 사랑니도 다 뽑았는데 왜 다시 자랐는지도 모르겠어요.. 그3년동안 이를 조이고 4개 생니도 뽑고 교정하고 별 난리를 다 쳤는데 다시 치과 오다니ㅠㅠ흑흑 이 뽑기 전에 긴장되니까 화장실을 들락날락하고 있네요ㅜ() 잠시 기다리래요ㅜ 빨리 뽑아줄것이지 참..ㅜㅠ 오빠랑 같이 왔으면 덜 무서웠을것 같은데 돈도 걱정이구..
(많이 나올까봐..) 그리고 오래걸릴까봐..(11시오픈..)
어제 식용유도 다 갈아놓고 해놓을건 다 해놨는데 손님 오면 어쩌지 ...
원문 링크 : 사랑니 쏙 뺀 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