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사람들이 다 우울증이 오는 것은 아니며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한 분들도 많습니다 다만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예민성을 잘 다루는 방법을 터득해야 합니다.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상담소 전홍진 지음 독서 난이도 [ 쉬움 ] 키워드 HSP, 매우 예민한 사람, 우울증, 강박증, 트라우마, 정신 건강 의학과, 진료 사례 Review 이 책을 쓴 전홍진 작가님의 전작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은 내가 서평활동을 하며 4번째로 읽었다.
당시엔 인스타그램 팔로워도 두자릿수였으니 출판사 서포터즈 활동도 시작하지 않은 상태였고, 당연히 도서 협찬도 없었다. 그 덕분인지 복무중인 군부대 도서관에서 책을 마음껏 골라 읽을 자율성이 있었고 그 때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 유독 눈에 띄었다.
직감이 시키는대로 집어들고 읽은 그 책은 내가 HSP(매우 예민한 사람)에 해당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는 이전까진 스스로를 '남들은 아무렇지 않은데 자신만 유독 스트레스를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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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자기계발]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상담소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