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촬영을 앞두고 남편 정장 대여를 위해 아르코발레노에 방문하게 되었다. 예약 시간보다 일찍 도착하게 되어서 아르코발레노 맞은 편에 위치한 ‘달링베이커리’에서 잠시 기다리기로 했다.
매장 입구 커피, 여러 종류 빵 외에도 샌드위치, 파스타, 토스트 등도 메뉴에 있어서 간단히 식사도 가능하다. 단체석 야외석도 있었는데, 이 날 비가 와서 너무 추웠기 때문에 실내 창가 자리에 앉았다.
나는 남편이 머리하는 동안에 이미 디카페인 커피를 한잔 마셔서, 배를 채우기 위해 부르스게타를 시켰고, 남편은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바게트를 먹었다. 주차할 장소는 없지만, 조용한 골목에 위치하고 있고 빵이 맛있어서 기회가 되면 또 올 예정이다. ...
압구정 달링베이커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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