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파도키아 괴레메에서 세번째 날, 일기예보와 같이 비가 내렸다. ️ 벌룬투어 비용이 엄청 비싸긴 했지만, 전날 벌룬투어와 그린투어를 다녀온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감기가 걸렸는지 몸이 좋지 않아 아바노스 방문과 우치히사르에 예약해두었던 레스토랑 방문 일정은 취소하기로 했다. 조식 먹고 뒹굴거리다 나와서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카페로 향했다.
QR코드로 메뉴를 볼 수 있는데, 주문은 직접해야 한다.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나와 남편과 산책을 했다.
잠깐 비가 그쳤을 때도 있었지만, 하늘을 계속 흐렸다. ️ 산책하다가 말을 보게 되어서 사진을 남겼다.
비로 인해서 저녁에 신청해두었던 로즈밸리투어도 취소되었다. 몸이 계속 좋지 않아서 이른 저녁을 먹고 호텔로 들어가 쉬기로 했다. https://maps.app.goo.gl/W5okqFcsZJCneEEK9?
g_st=com.google.maps.preview.copy Sedef · Göreme/Nevşehir Merkez, 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