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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보라카이 서머 팰리스 리조트 후기

 [2023]보라카이 서머 팰리스 리조트 후기

헤난과 모벤픽을 다녀오고 호핑도 예정되어있고 보라카이 온지 꽤 됐을 시기에 저렴한 곳으로 가기로 정했다 더 저렴한 곳도 있었는데, 사진을 보니.... 여인숙느낌 그나마 지낼 수 있을 정도의 호텔들의 가격대를 찾아보니 5~7만원이면 괜찮은것같았스니다. 5만원대에 가고싶었는데, 생각보다 5만원대도 많이 없을뿐더러 있어도 지저분해보인다거나 와이파이가 잘 될까 의심되는 곳밖에 없었는데, 그나마 가격대비 괜찮아 보이는 곳을 찾아 예약했습니다. 1박에 5~6만원 줬습니다 위치는 헤난파크 바로 뒤에 있습니다.

찾기는 쉬우나.... 가는 길을 보면 이미 벌써 실패 느낌이 나기 시작...

왜냐면..... 사진을 안찍은게 너무 아쉬운데 헤난 파크 옆의 작은 병원 있는 골목으로 들어가야하는데 거긴 돌멩이가 어마무시하게 박혀있는 비.포.장 도로이기 때문이다...

캐리어 들고 가야함........ 그러면서도 여기 응급실 있는 병원(인 것 같음) 앞인데 왜 비포장도로?!

환자 병원에 실려오다가 더 아파서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