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6 드디어 기다리던 수영장이 있는 비싼 리조트로 체크인합니다. 저는 비싼 호텔이나 리조트에 가면 대부분 그 호텔에서 안나오는 편입니다.
숙박비에 돈 투자했는데 그만큼 뽑아야죠 체크인하자마자 숙소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다가 밥 먹는 끄라비에서의 단 하루의 호캉스의 날입니다. 집순이로써 개인적으로 이 짤을 좋아합니다.
특히 여행 중 숙박비에는 절대적으로 맞는 말 저는 오늘 끄라비 숙소 중 제일 비싼 곳으로 갑니다. 1박뿐이지만 모든 것을 불태울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우선 체크아웃하고 체크인을 합니다.
제일 저렴한 숙소 → 제일 비싸며 고급 숙소의 이동을 선호하는데, 그 순서 대로입니다. 아오낭 SR 방갈로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제법 거리가 있다고 판단 택시를 잡아보려고 앱을 켰지만 가까운 거리라 안 와서 할 수 없이 오토바이 택시(?)
같은 걸 타기로 했습니다. 끄라비식 뚝뚝이 같은 건데 뚝뚝이는 오토바이 뒤에 손님이 앉고 끄라비식 뚝뚝이는 운전석 옆쪽에 손님이 타요 역시나 엄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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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태국 37일간의 방황기] 26일째 Jenette's Italiano Retaurant 아오 낭 Raohome Massage 오키드리조트 Issan Seafood 랜드마크야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