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페낭 여행 이걸 하루의 여행기라고 써야 하나 싶긴 한데 2일 치를 같이 쓰기엔 많고 1일 치만 쓰기엔 양이 적고.. 그냥 쓴다.
양 조절이 쉽지 않아 글 쓰는 일이 정말 쉽지 않다는 걸 매번 놀랍고 힘들고 재밌어요. 저도 이렇게 하루를 보낸 적이 처음이라 당황스러운 말레이시아 여행 3일차입니다.
오늘의 일정 2024.07.21 시티텔 호텔 체크인 -페낭 스트리트 아트 - 리틀 인디아 - 페낭 시청 -Esplanade Walkway -근처 호커 센터에서 어묵 무침 여행 시작부터 흥미진진한 코스로 달려가고 있는 말레이시아 여행 3일차입니다. 힘들긴 한데, 나중에 훈장(?)
이 될 이야기가 될 거란 기대와 한 치 앞도 안 보이는 재미가 있어요. 의도치 않았던, 체크인 8시간 후, 체크아웃 시간이 임박했습니다.
심지어 늦잠 자다가 체크인 시간 넘길 뻔 하나의 예상치 못한 추억 (a.k.a 사건) 호텔을 나와 지친 몸을 이끌고 다음 호텔로 이동합니다. 정신없었던 첫 호텔 ️ 페낭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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