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4 이제부터 거의 방콕에서 호텔 방콕 스케줄이라 쓸게 어떻게 써야 하나 고민했는데 간단하게라도 쓰기로 했습니다. 개인 소장 목적도 있기에 특별한 관광지를 간다는 건 없지만 다 블로그에 쓴다는 것에 의의를 두기로!!
공항과 가깝고 방이 커서 쾌적했던 호텔 Golden jade hotel 체크아웃한 후 근처에 공항철도를 타고 호텔을 갈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지하철역이 멀어서 포기하고 택시 잡고 갑니다 택시가 잘 안 잡혔는데 그 이유는, 호텔이 시암 한가운데 있어 교통지옥이기 때문 택시 잡는데 30분 걸린 듯 짐을 맡기고 산책 겸 적당히 걷다가 시암 파라곤에 들어갔습니다. 여행이 길어지니 피곤해서 이제 사진 찍기도 귀찮다!!
푸드코트에서 대충 먹으며 컴퓨터로 일 봄 제가 좋아하는 제당쏨땀에서 항정살이랑 밥 그리고 백반 샀습니다. 제당쏨땀 항정살이랑 곱창 진짜 맛있어요 비린내 하나 안 나고 너무 고소합니다.
삼겹살 먹고싶으신분은 여기 항정살이랑 쏨땀시켜먹으면 됨 다 먹고 좀 있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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