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쉬고 싶어. 진짜?
그냥,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테디 테일즈의 소파를 살펴볼까요 테디 테일즈는 관절 인형입니다.
설 수도 앉을 수도 있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좀 다른 연출을 위해 시도해 보았습니다. 자 우리 시간을 거꾸로 돌려볼까요,.
우리에게는 테디 테일즈의 소파가 있습니다. 예쁜 쿠션이 준비되어 있군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쿠션부터 살펴볼까요?
입구가 아직 덜 막혀있네요. 아!
자투리 버려지는 옷감 쓰레가 보여요. 그걸 여기 박음질한 쿠션 원단에 넣었군요.
박음질한 원단들을 살펴볼까요? 제천의 긴 원단으로 앞뒤 같은 것도, 앞, 뒤 다르게 이어 붙인 원단도 보이네요.
소파의 겉 옷단은? 아하!
원단을 살짝 걸쳐 두었군요. 다른 원단으로 씌운 모습도 볼까요?
아직은 소파 같은 느낌이 살짝 부족 어떻게 만들었나요? 발 마사지기 보호 스티로폼으로, 여기저기 뜯어 이리저리 붙여 그랬군요.
베리가 앉자 보니까 블루가 앉아 보니까 뭔가가 부족해서 다시 한번 거슬러 올라가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