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무늬가 더크게 다가오는 날도 있다. 더블 꽃무의 치마 만들기편 제가요 라운지웨어를 만들었잖아요?
노란 잔무늬 천으로 이거요 이거 그래서 우리 데이지가 이렇게 이쁘게 소화 헸구요, 자 이번엔 핑크 잔무늬버전 이예요. 에이~ 패턴은 당연 다르지요.
우리가 쿠팡에서 주문한 분홍천을 반으로 접고 다시 반으로 접어요. 그 다음엔 그걸 또 만으로 자르고요.
또 반으로 자르지요. 그 다음엔 커튼 천 조각을 꽃무늬 천 길이에 맞춰 재단해요.
꽃무늬 천 반 너비로요. 기본계획은 꽃무늬 천을 두장 씩 연결 원통형으로 만들거예요.
그전에 커튼 천을 꽃무늬 천에 얹어서? 깔아주고요.
안 쪽으로 접어 박음질 하는거지요. 나름 기술 선 보이고요.
두장을 서로 층으로 연결해주면 케익의 층 같이 완성! 이제 이것을 연결해 0.5cm 시접 박아 올리고, 1cm 고무줄 길 만들어 고무줄 30 cm 넣어주면 어때요?
우리 블루의 입은 모습으로 자 그럼 자켓? 블라우스가 필요하겠지요.
다음편에서 맘껏 보여드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