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 마크써밋 사업부지 내 '핵심 필지'가 반값에 나왔습니다] 시행사의 목줄을 쥘 것인가, 수성구 상업지 땅값을 그대로 가져갈 것인가? 18억 대 건물을 9억 원에 낙찰받아 수십억의 가치로 바꿀 초격차 전략을 공개합니다.
지소장의 인사이트 사건번호: 2025타경7650 핵심 쟁점 사업부지 내 필지, 상업지역 토지 가치, 시행사 협상 우위 대표님들, 이 물건은 '범어 마크써밋' 지역주택조합 사업부지 내 핵심 필지인 범어동 24-23번지입니다. 현재 시행 주체인 석정도시개발의 자금난으로 인해 경매로 쏟아져 나온 '전략적 특수물건'입니다.
본건은 중심상업지역과 일반상업지역에 걸쳐 있어 수성구 내에서도 토지 활용도가 극대화된 땅입니다. 사업이 재개되려면 시행사는 이 필지를 반드시 다시 매수해야만 합니다.
즉, 낙찰자는 단순한 건물주가 아니라 사업 전체의 '키맨(Key-man)'이 되는 것입니다. 현재 최저가 9억 원대는 범어동 상업지 지가의 30% 수준에 불과합니다.
개발 사업의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