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억 건물이 8억? 임차인들의 눈물이 만든 반값 경매" 수많은 세입자가 보증금을 잃게 되는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임차권 등기'로 비어있는 방이 많아 명도 난이도는 낮을 수 있습니다. 수익률 20%대를 노리는 공격적인 투자자라면 필독하세요.
[대전/유성구] 장대동 대지 124평 다가구 감정가 17.8억 → 최저가 8.7억 (49%) 사건번호: 2025타경502075 대전지방법원 경매7계 ️지소장의 사건 핵심 요약 대전 유성구 장대동은 '장대B구역 재개발' 이슈와 유성시장 활성화 등으로 꾸준히 지가가 상승하는 지역입니다. 본 물건은 대지면적이 124평으로, 일반적인 다가구(70~80평)보다 훨씬 넓어 토지 가치만으로도 압도적입니다.
핵심은 '선순위 근저당'과 '다수의 후순위 임차인'입니다. 임차인 대부분이 대항력이 없어 보증금을 잃게 되지만, 다행히 여러 세대가 '임차권 등기'를 하고 이사를 나간 상태로 보입니다.
즉, 명도 저항이 예상보다 적을 수 있다는 뜻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