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글이 작년이라니(아찔) 그리고 새해가 시작한지 3개월이나 됐다니? 시간은 정말 잘 날라간다~ 이번글은 나만빼고 남들에겐 추상적일 거라서...
스킵해도 좋다! 스스로 경험과 느낌을 기록해두고 싶어서 적는 글!
뭔가 바빴는데 뭔가 여유도 있었고 아직도 삶에 적응하느라 힘들었던 세달 이였다! 내가 나에게 적응이라니 뭔 소리일까 싶은데 정말 내 몸도 마음도 생각도 나이가 들어갈 수록 나 자신에 대한 인식의 범위가 확장되는 것 같아서 신기하면서 제법 피곤한 일이기도 한 것 같다~ 근데 인식하기 바쁘게 몸은 늙어간다(=느려진다) 그래서 운동을 해야하는 이유와 식단을 관리해야 하는 이유를 새삼 생각해 보게되는 것 같다 여튼 스스로의 몸이 원하는 바와 내 정신적 몸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들여다 보기도 하고 이것도 저것도 참 겁없이 시도 해본 지난 날들!
모든 시간들이 좋았다라고 할 수 없지만 항상 과거를 회상할때면 긍정적으로 바라 보게 되는 이유는 그래도 내가 열심과 최선을 다했던게 아닐...
원문 링크 : Happy New Year(3개월 늦은 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