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대기업에 취업했다가 2018년경에 직장 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경기도 외각에 전문 커피숍을 차리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월 매출이 3천만 원을 넘길 정도로 너무나 영업이 잘 되었습니다.
오랜 고심 끝에 철저히 준비해서 창업한 것이라 정말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손님이 많았고 새벽 5시부터 제과류를 준비하고 개시 준비하느라 잠도 제대로 잔 적이 없지만 그래도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2019년 말 코로나 시국이 닥쳤고, 영업제한이니 뭐니 시련이 시작되었어요.
결국 적자에 허덕이다 카페는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투자금은커녕 대출금만 잔뜩 기고 모든 걸 잃게 되었죠.
현재 다른 사업을 시작하려 해도 매월 나오는 대출이자를 감당하기에도 벅차요. 주변에서는 회생이나 파산 절차를 알아보라고 하던데...막막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안녕하세요?!
[ 법률사무소 중경 ]입니다. 질문자분께서 사업 실패로 인하여 남은 채무 때문에 회생 또는 파산을 ...
원문 링크 : 빚이 너무 많을때 개인회생 vs 개인파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