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상록구 전세사기 이미 보증금 못 돌려받는 사례가 나오고 있습니다. 안산 상록구 일대에서 임대인 A씨의 잠적으로 인한 대규모 전세사기 피해가 새롭게 확인되었는데요.
"나는 괜찮겠지?" 이 생각이 가장 위험합니다.
특히 이 임대인은 성남, 용인, 수원 등 수도권 전역에 500여 채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어 성남 지역 세입자들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추정 개인 채무만 50억 원에 달하는 이번 사건, 내 보증금을 지키기 위한 대응 전략을 공개합니다.
안산 전세사기 100명 피해 -성남, 용인까지 확산 우려 이번 사건의 중심에 있는 임대인 A씨는 안산을 비롯한 수도권 전역에 500여 채의 주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피해 규모 : 안산 상록구 등 100세대 이상 피해 임대인 상태 : 현재 연락 두절 및 잠적 상태 재무 리스크 : 약 50억 원 규모의 개인 채무 존재 확산 우려 : 용인, 수원, 성남 등 수도권 전역으로 피해 확산 가능성 해당 임대인이 다수의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