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광명 정인면옥 서른두 번째 포스팅

 광명 정인면옥 서른두 번째 포스팅

전 날 드림이네 집에서 하모로 2024년 첫 복달임을 하고 다음날 해장을 하러 광명 정인면옥을 찾았다. 뚬벙님이 광명 정인면옥 포스팅을 내가 가장 많이 했다고 하는데 뭐 이젠 나보다 많이 포스팅을 한 사람이 있을 듯하다.

심심해서 내 블로그에 정인면옥 포스팅을 몇 번 했나 오늘 찾아보니 서른한 번을 했고 오늘이 서른두 번째 포스팅이다. 음식 포스팅을 많이 하긴 하지만 사실 난 단골이 되면 그 집을 주로 다니지 남들이 많이 찾는 집을 찾아다니진 않는다.

오랜 시간 특정 업소의 음식을 먹어보면서 그 집의 변화와 성장, 진화 등등을 보는 재미가 좋고 또 딴엔 의리를 좀 지켜려고 하는 편이다. 그리고 요즘 온라인에 올라오는 집들 사진만 봐도 대충 그 집 음식의 수준이 눈에 들어온다.

요즘은 잘 쓰진 않는 표현이지만 쓰레기 같은 음식을 내는 집들을 비주얼로만 그럴듯하게 꾸며서 올리는 집들이 너무 많이 보여서 가급적 단골집을 다닌다. 6월 말이라 기온이 올라가니 정인면옥도 웨이팅이 걸리기 시작...

# 녹두전 # 들기름냉면 # 웨이팅 # 정인면옥 # 평양냉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