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적 전개가 아닌 장소별로 묶어서 기록하는 여행기! 작년 이맘때 도쿄에 도착하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나리타에서 버스로 이동하여 가장 먼저 갔던 곳이 '사와라 마을'이다. 마침 기모노를 입은 여인도 보이고 첫 관광지는 딱 일본 같은 느낌!
오히려 흐린 날씨가 정취를 더해줘서 좋았다^^ 여기서 우리 가족만 길을 헤매서 일행분들에게 미안했던 기억이 난다. 출처:모두투어 Previous image Next image 에도 시대 일본에서는 급격한 경제 발전이 이루어졌고 유례없는 번영을 누렸다고 한다.
여기저기 천천히 걷기 좋은 곳이다! 썸 타는 사람이랑 오면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기 좋을 것 같다^^ 이노 타다타카 생가 일본의 김정호 같은 지도 전문가라고 했다.
여기서는 사진촬영이 금지되어서 모두투어 자료로 대체! 우시쿠 대불 내가 본 불상 중 초특급으로 크다!
이바라키현 남부 우시쿠시에 위치하고 있는 우시쿠 대불은 1989년 착공하여 1993년 완성되어 기내스북에도 등재되어 있는 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