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갔던 패키지여행은 도쿄&닛코 여행인데, 일본의 심장이라고 한다. 지도를 보면 심장 위치 같기도 하고...
그래서 일본 심장부 여행이었나 보다 ㅎㅎ 기누가와 온천호텔에서 하룻밤을 자고 닛코시 명소들을 관광했다. 기후가 한국이랑 다를 바가 없이 꽃샘추위 날씨였다.
그럼 장소별 리뷰 시작! 기누다테이와 오츠리바시 Kinutateiwa Long Suspension Bridge 기누가와 프라자 호텔에서 차로 조금 이동하면 긴 다리가 나오는데, '기누가와 온천 마을을 잇는 길이 140m, 높이 40m의 인도 전용 다리'라고 한다.
아래와 같은 절경을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 우리가 갔을 시기가 꽃이 피기전, 황량한(?)시기여서;; 기누가와 강 (출처:모두투어) 우리가 갔던 3월 중순의 기누가와강!
다리가 높아서 밑에 볼 때 무서웠음 Previous image Next image 닛코 국립공원 (동조궁,쥬젠지호수,게곤폭포 등) 도쿄의 북쪽 도치기현 북서부에 위치한 닛코는 도쿄에서 2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