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린 아줌마의 삶이란, 친구를 자유롭게 만날 수 없는것...ㅜ ㅜ 그래서 만날 때 최대한 많은 걸 같이 해야 한다^^ 식사를 맛있게 하고 자리가 나길 애태우다가 들어간 곳!! 비록..
넓은 테이블에서 합석하긴 했지만^^; #테디뵈르하우스 !!! 배가 부른 상태였는데 커피와 크로아상을 야무지게 먹었더라는...^^;; 이 외에도 좌석이 더 있는데 꽉 차있었다...그리하여 우리는 넓은 테이블에서 합석..ㅎㅎ 비오는 토요일 백화점은...무조건...붐.빈.다 ㅋㅋ 주문할때도 줄을서야 해서 친구 한명은 주문 줄, 다른 친구는 좌석대기 ㅋㅋ 눈치 작전해야했다.
기다리면서 테디뵈르 이모저모를 찍어봄!! 조금더 조용했으면 더 깊이, 찬찬히 즐겼겠지만..
그래도 친구들과 디저트를 함께 하며 수다떠는 시간이 좋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고풍스러움 + 귀여움이 포인트인듯^^ 일단 어떤 메뉴가 맛있는 지 사전정보가 없어서 스테디셀러 세가지를 주문했다.
커피가 아닌 음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