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데리고 처음으로 국외로 자유여행을 왔다. 왼쪽 운전도 처음인데 남편이 고생했다^^; 여행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계획해 주니 대문자 P로서는 너무 고마웠다 ㅎㅎ 첫날 저녁, 아이들은 숙소에서 쉰다기에 신랑이랑 나는 숙소 바로 앞에 있는 모노레일을 타고 국제거리를 구경하고 왔다.
일본어도 못하고 영어도 약하니^^; 자동 묵언 수행이 되면서 ㅠ ㅠ 번잡한 밤의 도시에서 한없이 겸손해짐을 느꼈다. 아날로그 감성이 적당히 섞여있는 경치가 good!
그리고 5인 가족을 객실 하나에 배정해 줘서 넘 좋았다.ㅠ ㅠ 아이들 수대로 어린이 칫솔과 수건을 가지런히 준비해 줘서 더 갬동! 오늘도 좌측 운전이 걱정되지만 ㅎㅎ (조수석에서 같이 운전하는 느낌)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야지!...
낯선 곳에 있다는 것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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