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벤앤제리스 아이스크림으로 노래를 불러댔다. 그리고 마침...!
우리 동네까지 친구가 놀러왔는데 나는 기회를 놓치지 않쥐~!~!
엄청나게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맛보고싶지 않냐며 은근하게 물었다. 마침 먹고 싶다는 대답을 얻어내고 벤앤제리스로 총총 벤앤제리스로 말하자면 내가 대학생 때 매일 아침 한 통씩 먹고 단 2주만에 5kg가 짱짱하게 쪄버렸던 추억의 아이스크림 마침 동네에 있다는데 어떻게 방문을 안해~ㅎㅎㅎ 앟 편의점에도 많이들 파는건 사실이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맛은 업뜸...ㅠㅠ 무슨 행사도 하는 것 같던데 내가 좋아하는 맛이 없어 관심은 딱히.. 그냥 있길래 찍어본 것!
매장 내부는... 아주 아담뽀짝쿵이다.
최대로 앉았을 때 6석... 테이블은 단 2개 뿐이다.
뭔가 벤앤제리스 느낌 물씬나게 꾸며뒀을 줄 알았는데 초큼 실망스러운 매장스... 이게 벤앤제리스만 파는게 아니라 와디럼?
이라는 다른 브랜드랑 같이 있는 것 같았다. 파인트를 주문할까 굉장히 고민하다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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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송도] 벤앤제리스 - 무더위를 뚫고 마침내 맛본 달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