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만나면서도 1년에 한두 번 만나는 그녀 이제 더 자주 만나게 될거얌 개인적으로 가보고 싶었던 카페로 그녀를 안내했당 그곳은 바로 청 수 당 '어.. 분명 네비가 여기라 하는데..?'
라며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억!! 저기다!!!!!'
주택&건물들 사이로 초록 초록 틈새를 발견하곤 그대로 돌진! 청수당 입 구 뭔가 심상치 않음이 벌써 느껴짐 켁..?
삭막함과 따뜻함 그 어느 중간 즈음에 머물러 있는 분위기 2층으로 곧바로 올라간다. 주문은 2층에서- 몇 층이었는지 기억 안 나는 층 지하 1층, 지상 2층, 지상 3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층별로 구조가 다르진 않았던 것 같다.
구조는 비슷하고, 테마는 다르고. 평일이라 그런가 사람들이 엄---청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부분부분 있음 일단 주문을 위해 2층으로 진입 진입 시, 정면 모퉁이에 있는 메뉴판 마치 미술작품을 전시해둔 것 마냥 있다.
그리고 메뉴판과 함께 있는 물 마시는 곳! 얼음이 동동 띄워져 있어 엄청 시원하고 상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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