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캄 방문기 - 이곳은 형님 부부의 최애 식당 중 한 곳! 다녀온 소감으론, 우리도 근처 살았으면 손님들 올 때마다 종종 갔을 것 같은 곳.
미리 말하지만 여기 감바스가 찐이다. 오캄이라고 읽지만 정확한 상호명은 oklm이다.
저게 왜 오캄이지 궁금해 검색해본 결과, 프랑스어다! 정말 나이브하기 짝이 없던 내 자신, 왜 자신있게 영어라 생각한건지?
나이브와 자신감인지 교만인지 모를 그 어딘가의 중간에서 oklm뜻을 확인해본다. https://youtu.be/MnusNegaY9o?si=7WRWtLniYZZmotrq 뭔가 세련되면서도 포근한 느낌의 내부 약간 ㄷ자 비슷한 구조다.
사진 정면에 술잔들 진열되어 있는 곳 왼쪽으로 좌석이 준비되어 있다. 주방이 오픈은 아니지만 기다란 창문덕에 오픈 주방의 느낌은 주되 소음이나 열기로부터 방해받지 않고 식사를 만끽할 수 있는 구조.
조명이며 쇼파 색상이며 외국갬성 제대로다. 소품으로 진열된 파스타 면들과 (판..매중은 아니겠져?)
냅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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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상왕십리] 오캄 - 아직도 안가봤으면 오또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