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하나님의 약속'에 비춰 본 결혼 '영원'에 뿌리박은 결혼생활을 시작하라 오늘이 바로 그 날이라면 사랑...
내가 나를 너무 많이 사랑한게 후회스러울 것 같다. 내 생각과 마음이 다른 무엇보다도 중요했던, 하나님이 아닌 나를 선택했던 그 모든 찰나들..
그래서 하나님도, 이웃도 더 사랑하지 못했음이 가장 후회로 남을 것 같다. 그 점을 염두에 두고 삶의 결정을 내려간다면 무엇이 달라지겠냐구?
와우.. 질문의 무게가 엄청나다.
상당히 부끄럽지만 아마도 조금 더 극단적으로 성령님께, 예수님께 매달리지 않을까. 조금 더 극단적으로 하나님께 달려가지 않을까.
조금 더 극단적으로 사람들에게 나를 내어주지 않을까...싶다. 맞다.
덧없는 일에, 주변의 시선에, 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도 더 바뀌는 내 감정에, 가까운 사람들의 인정에, 심지어 먹음직스러운 음식따위에도 너무 자주 시선을 뺏기곤 한다. 프랜시스 목사님은 우리가 지금 당장 주님을 만나고 싶다는 그 간절한 기다림이 없다면 뭔가 수상...
원문 링크 : 결혼, 그게 뭔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