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늦기 전 남겨보는 임신 초기 기록 . . . 채취부터 배아 이식날까지 정말 매 스텝이 긴장이고 떨림의 연속이었다.
여튼 임신 초기의 생생한 기록은 이 글을 참고 바란다. 대충 1/3지점부터 보면 될듯.
다이나믹했던 2025년 하반기 결산 (7월-12월) 올 한해 상반기에도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하반기에도 만만치 않았다. 돌아보니 2025년도 온통 은혜... blog.naver.com 배아 이식 후 절대 임테기에 손대지 않겠다 다짐했다.
농락 당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기에.. 그리고 괜히 시간이 지나도 또렷한 한 줄을 보면 피검 전까지 남은 주사 맞기가 싫어질 것 같았다.
무엇보다 이식 당일부터 생명을 품고 있다 믿고 싶었다. 그리고 피검 당일까지 참고 참다가 만약 이번에도 아니면 빨리 집에 와서 쉬어야겠다 싶어 피검 당일 아침 조심스럽게 임테기를 집어 들었다.
아, 이식 이후 딱히 그렇다 할 증상이 있었던 건 아니다. 이식 당일과 다음날까지 조금 피곤했던 것 같은데 흔히들...
원문 링크 : 임신 초기 기록 1-14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