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받아야 하는게 있어서 출장으로 간만에 서울을 다녀왔다. 사람 많고 복잡한 서울이 너무너무 가기 귀찮아서 안가고 싶다고 징징거렸는데 막상 가니 기분전환도 되고 좋더라.
교육도 가기 전엔 듣기 싫다고만 생각했는데 의외로 꽤나 재밌고 실제로 활용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다! 질의응답 같은거 쑥스러워서 잘 못하는 편인데 질문을 안할 수 없었던 명강의였다!
대만족이었던 교육! 하지만 끝나자마자 바로 기차역으로 냅다감ㅋㅋㅋ 집순이는 역시 집 밖이 무섭다 기차 안에서 뜨개핑...
간만에 서울 다녀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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