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둥뜨개에서 DIY구매해서 뜬 모자! 엄마한테 선물했더니 예쁘게 잘 떴다고 기뻐하셨다!
블로그는 꾸준히 못해도 뜨개질은 계속 꾸준히 하고 있다. 뜨개작품이 완성되면 인스타에는 바로바로 올려서 기록을 남기고 있어서 블로그에는 올릴 생각을 안했네~ 몇 개만 기록용으로 올려봐야징 Previous image Next image 수세미도 필요하면 뜨고 선물용으로 파우치도 뜨고 베를린스카프는 어려워서 비스구리한 목도리를 떴다 식빵 수세미는 진짜 설거지할 때 꿀템이다 귀엽기까지해 중간의 파우치는 예전에 같이 일했던 전 직장동료가 퇴사한다고 해서 퇴사선물로 만들어줬다.
받고서 울 뻔 했다고 해줘서 고마웠다 싫어하면 어쩌나 싶었는데 ㅎㅎ (라벨위치가 저기인건 코를 빠뜨려서...) 목도리는 내가 하고 다니려고 만든건데 너무 느릿느릿 만들어서 2월 중순이 돼서야 완성했다. 3번인가 밖에 못함 ㅠㅠ 다음 겨울에 하고 다녀야지 베를린스카프는 너무 힘들거 같아서 앵콜스 누아주 스카프 DIY를 구매해서 비스구...
원문 링크 : 그간의 뜨개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