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둘째 아들의 15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어쩔 수 없이 온 가족이 조심스런 나들이를 했답니다.오랜만에 둘째 아들이 좋아하는 중국집 음식을 먹어러 갔어요. 수지에 있는 맛집인데요.
정말로 맛있는 집이에요. 그럴만 해요.
주방장님께서 요리 경력이 58년째거든요. 여기도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여파가 있어서 옛날만큼은 손님이 없었는데요.그래도 손님이 좀 있더라고요.저희 가족은 코로나 19 바이러스 때문에 점심 시간이 지나서 점심 식사를 하러 갔는데요.
저희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오신 손님들이 또 있더라고요. 역시 맛집은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어려운 이 시기에도 여전히 손님들이 좀 있었어요.우선 저희는 평소 맛있게 먹..........
수지 상현2동 맛집 찾아가다 둘째 아들 생일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