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로 주거문제를 해결하고 나면 가장 큰 걱정은 바로 전세금일 것입니다. 요즘들어 전세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보니 나도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끊이지 않는 요즘입니다.
전세사기는 수억원에 달하는 피해금이 발생하고 그 금액이 워낙에 크다보니 쉽사리 원상복구를 하기도 어렵고 주거에 대한 문제가 다시 발생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나라에서도 다양한 정책들을 마련하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해결의 일환으로 나온것이 바로 든든전세주택 제도입니다.
든든전세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수도권에 있는 매물을 매입하여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전세를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주변시세보다 90% 정도의 전세보증금으로 최대 8년까지 거주를 할 수 있다는것이 큰 특징입니다.
현재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약 3,400호의 매물을 확보하고 있으며 6월 27일부터 입주자 모집 공고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다른 전세에 비해 보증금도 적고 거주기간도 길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