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혜율행정사 김행입니다 좋은 기회가 생겨 월사남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세 남자의 실전 노하루를 담았다고 하여 기대를 하고 읽었는데 생각보다 쉽게 읽혔습니다 음..그런데 저는 실전 노하우라기 보다는 자서전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고 하여 SNS를 통한 수익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어떻게, 왜 시작을 하였는지 에 대한 것이 주된 내용이였습니다 제가 가장 인상깊게 읽은 부분은 공돌이 현직자님의 J커브를 건뎌야 한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성공을 향하는 지름길은 없으며 진심을 담으면 느릴 수는 있어도 절대 사그러지지 않는다는 구절이 마음에 많이 와닿았습니다 허니제이님 공돌이현직자님 리얼딜 에릭님 이분들은 왜 SNS를 시작했지? 궁금하시다면 한번쯤 가볍게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