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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비싸게 '수업료'를 치른 경험이 있다면?

 인생에서 가장 비싸게 '수업료'를 치른 경험이 있다면?

이번에도 66챌에서 가슴 아픈 주제를 주었네요 저는 꼭 된장인지 똥인지 찍어먹어보고 확인해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시작도 포기도 빠른 편입니다 굉장히 쉽게 시작하고 좀 진행하다 이게 아니다 싶으면 바로 포기해버리곤 합니다 그래서 손실도 많이 보았고 정신 못차리고 또 투자하는게 반복되곤 합니다 제일 비싼 수업료를 치른 건 아파트 분양권입니다!!

금액까지는 공개 못하지만 제일 많이 잃은 듯 합니다 레밍 신드롬 자신의 판단 없이 다수의 행동이나 흐름을 무비판적으로 따라가는 집단 심리 현상을 말합니다. 원래는 집단 이동하다가 절벽으로 떨어진다고 알려진 레밍(들쥐) 이야기에서 유래했으며, 현대에서는 주식·유행·정치·온라인 여론 등에서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한다는 식의 행동을 비판적으로 표현할 때 사용됩니다 그때 부동산 수업 단톡방에 참여하며 남들이 하니까 나도 뒤쳐질까봐 나의 현실을 냉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아파트 분양권을 매수하였습니다 이렇게 실패하고 고정수입의 중요성을 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