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한 야산에서 A 군이 극단적 선택을 하였습니다. 유가족 측은 A 군의 사망원인은 학교폭력에 의한 것이라고 경찰에 신고하여 수사가 이루어졌으며 이에 동급생 B 군을 포함하여 11명이 경찰에 입건되었으며 공동상해 · 공동폭행 혐의로 B 군과 C 군이 구속되었습니다.
이러한 경우처럼 학교폭력의 수위가 도를 넘어 형사사건으로 이어지게 돼서 유죄로 판결 난다면 청소년일지라도 범죄사실이 남겨질 수 있습니다. 청소년기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하다 보면 모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낸다는 건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공간에서 오랜 시간같이 지내다 보면 다툼이 생길 수 있지만 이러한 상황이 학교폭력으로 이어진다면 법적 다툼에 휘말려 큰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무리 지은 학생들이 한 명의 학생을 따돌리는 상황부터 폭력을 휘두르는 부분까지 학교폭력에 해당사항이 되는데, 마포구변호사는 요즘 발생하는 학교폭력은 성적인 문제로까지 이어지며 범행 수법 또한 잔혹함을 볼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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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마포구변호사 내 아이를 위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