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안산변호사사무실 혼자 해결하기 어렵기에

 안산변호사사무실 혼자 해결하기 어렵기에

초등학생 시절부터 친오빠의 성폭행을 당했지만 지금도 한집에 살고 있다는 피해자 A 씨의 국민청원 게시물에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며 공분을 사고 있는데요. A 씨는 초등학교 고학년 무렵부터 친오빠 B 씨에게 성추행을 당했으며 이는 점점 대담해져 성폭행이 됐다고 밝혔는데요.

A 씨는 피해 사실을 2019년도 6월에 처음 경찰에 신고했으며 지난해 3월 검찰로 송치되어 친오빠 B 씨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올해 2월 기소된 상태로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대부분 성범죄에서 가해자를 생각한다면 상대를 전혀 모르는 상태의 사건들을 생각하게 되는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하지만 성범죄 중 일부는 형제, 부모, 이미 알고 지낸 지인들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도 전체 성범죄 비율 중 1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매년 그 수치는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친족끼리 생기는 범행은 반인륜적인 행동으로 간주하여 사건을 매우 심각하다 생각해 재판부에서도 엄중 처벌이 내려지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