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는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가 오토바이를 치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되었는데요. A 씨는 피해자를 버려두고 도주 후 함께 술을 마신 지인을 다시 불러 인근 모텔에서 또 술을 마셨으며 사고 당시 A 씨는 혈중알코올 농도 0.135%의 만취 상태였는데요.
사고로 머리를 심하게 다친 오토바이 운전자는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사고 다음날 사망하였습니다. 이에 A 씨는 1심 재판에서 징역 4년형을 선고받았지만 검찰과 피고 모두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하였습니다.
하지만 항소심 재판부에서 A 씨에게 선고된 형이 너무 낮아 수긍이 어렵다며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6년형을 선고하였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음주문화가 발달되어 있는 만큼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술을 마시는 일이 자주 있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과한 술자리는 많은 문젯거리를 생기게 하는데요. 술을 마시게 되면 이성적인 생각을 할 수 없는 만큼 사람들 대부분이 술을 마시게 되었을 때 여러 가지 실수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술을 마신 상태에서 직접...
원문 링크 : 광명음주운전변호사 사고까지 일어났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