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프 일기 쓰면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 저에 대한 소개를 안 했길래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 제 소개!!! 두둥!!
어제 너무 몸이 아파서 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 그리고 겁나 먹음요 진짜 한 5000kcal 먹은 듯...과자 만칼로리 어쩌면 쉬울 지도..?) 이유가 좀 생겨서...토요일까지 어떻게든 많이 먹어야해요 오늘도 그래서 엄청 먹었습니다 어떻게든 얼굴 좀 찌워보여야 해서 나트륨 좀 많이 먹구요 ㅎㅎ (여러분에게 죄송하지만 타이트한 식단 다음 주 월요일부터 다시 시작할게요 ㅠㅠ) 어쨋든!!!
어제 글을 너무 짧게 쓴거 같아서 오늘은 자문자답 50개 써보려고 합니다!! 안녕 날 소개하지!!
1. 내 이름 만족도 제 이름은 일단 범준입니다!!!
1 할머니가 지어주신 이름인데 중학생 때 만족도는 10% 지금은 100%!!!! 이유는 제가 성이 장입니다ㅋㅋ..
중학생때 한창 버스커버스커 유행 할 때 여서 명찰만 10번 이상 도둑 맞았습니다.. 2. 좋아하는 계절과 이유 원래는 겨울을 좋아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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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뜬금 없는 내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