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은 한국 여행사의 의뢰 후기를 올립니다. 부부 두 분, 유모차를 탄 귀여운 아기.
세분과 보낸 이틀의 후기 한국 여행사에서 꼼꼼하게 아기용 시트까지 잘 준비해 주셨네요. 후쿠오카공항에서 대한항공의 도착을 기다립니다.
정해진 코스가 없는 이번 일정. "김가이드님 잘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잘 몰라서 상담이 어려워서 현지에서 부탁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헉,어찌합니까? 어떻게 할까요?"
그래도 잘 해보겠습니다. 도착하니 식사시간입니다.
아침도 제도로 못 드셔서 빨리 시내에 위치한 타츠미 스시로 이동! 점심특선, 저렴한 가격에 특이한 초밥을 드실 수 있습니다.
다행히 일찍 도착해 대기 줄이 생기기 전에 바로 전에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요즘 인터넷에 검색되는 곳은 한국분들이 항상 줄 서 계셔서 식사하시려면 대기는 기본인거 같습니다.
이곳은 따로 제대로 포스팅해보겠습니다. 날 생선을 아직 못 먹는 따님은 계란 초밥.
후쿠오카에 처음 방문하셔서 첫 일정은 타워로 왔습니다. 타워까지 왔는데 ...
원문 링크 : 유모차 타고 벳부로 료칸 산소우 칸나와엔 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