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싸 6년 전 후쿠오카에 처음 이사 와 자리를 잡은 곳이 오하시라는 곳이다. 자전거를 타고 규슈대학 오하시 캠퍼스의 골목에서 커피 로스팅 향기에 잠시 자전거를 멈춘 곳.
커피 테논.手音 가게 전경 문을 열고 들어서자 옅은 커피향과 들릴랑 말랑 잔잔히 클래식 선율이 흐른다. 입구 노렌 테논 영업 중을 알리는 깨끗한 면 소재의 노렌 잔잔하고 느린 커피 테논 후쿠오카 (손이 연주하는 소리) 手音 COFFEE 점장 무라카미씨 테논의 점장 무라카미상 후쿠오카 여행객들도 많이 가시는 오호리 공원 옆 "커커 미미"에서 5년 정도 커피를 배우고 독립한 가게이다.
빛은 전체적으로 은은한 오렌지색 조명. 큰 창이 많아 햇빛이 은은하게 가게를 밝혀준다.
의자와 테이블은 일본의 가구 디자이너 미즈노에의 제품. 장식보다는 나무다 가진 고유의 결과 무늬만으로 훌륭한 의자를 만드신 분의 제품.
일본에선 의자가 오만엔 테이블이 십만엔 이상. 무라카미씨가 상당히 심혈을 기울여 구입한거 같다.
창밖 나무들 사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