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오 우레시노 온천마을 가이드 후기 이번은 사위분께서 장모님, 장인어른을 모시고 옛 추억을 생각하며 다시 찾은 온천마을로의 떠난 2박 3일간의 특별한 여행입니다. 가족들 모두 외국 거주 중이시라 세 분만 오시게 되었습니다.
어르신들 컨디션에 맞춰 아주 천천히 쉬어 가는 마음으로 군더더기 없이 진행합니다. 다자이후 텐만궁과 간단한 점심 식사 다자이후의 명물 쿠마 겐고씨가 설계한 스타벅스의 외관 앞에서..
아침엔 아주 쌀쌀하더니 오후엔 겉옷이 너무 덥게 느껴지는 날.. 살살 걸어서 텐만궁 구경합니다.
지나치는 우동집에서 오늘 점심 하자고 먼저 이야기 주셔서 우동 한 그릇! 어르신들에겐 일본 우동이 거의 호불호 없이 간단하게 점심 식사로 참 좋습니다.
오늘의 숙소로 이동 중 시장처럼 보이는 곳. 지역 특산물 판매장이었습니다.
아버님께서 보고 싶다고 하셔서 간단하게 쇼핑할 시간을 드립니다. 술도 있고 과일도 있고 재미 삼아 들리시기에 좋습니다.
야나가와 영주의 8대손이 운영 중인 오하나 ...
원문 링크 : 다케오 우레시노 현지 가이드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