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얄팍한 실력으로 통역 가이드로 다녀온 일정 후기입니다. 한국 방송국 카메라 감독님의 통역과 인터뷰!
일본 현지 코디로 촬영하러 후쿠오카의 규슈 박물관으로 다녀왔습니다. 규슈 박물관입니다.
건물이 무슨 형태인지 아시겠습니까? 고래 모양!
일단 입구 촬영부터 시작. 일본 현지 통역 코디네이터 공항에서부터 미팅 후 오늘 일정을 이동 중 듣고 주어진 시간 내에 만족할 만한 성과로 종료해야 합니다.
박물관 내부로 들어와 홍보과 선생님과 미팅. 사전에 조율된 일정을 서로 맞추고 내부 촬영 시작.
내부에는 관람객들이 많으시기 때문에 촬영 중임을 인지 시켜드릴 완장을 착용해야 합니다. 불편하지 않으시게 최대한 빨리 끝났으면 합니다.
오늘 "스미마셍"을 한 천 번 말한거 같아요. 홍보과 담당자분들도 바쁘신 와중에 방송국 촬영 중임을 알리는 보드를 들고 같이 계셔 주셨습니다.
"폐를 끼치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양해와 협력을 부탁드리겠사옵니다."
오늘 촬영 장소는 임시 휴관이라 편하게 진행할 수...
원문 링크 : 후쿠오카 현지에서 방송국 촬영의 코디 통역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