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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골프 클럽 방문기 시내에서 40분

 이토 골프 클럽 방문기 시내에서 40분

오늘은 후쿠오카 이토 골프장에 다녀왔습니다. 골프 통역 가이드를 할 땐 "골린이지만 김 프로!"

입니다. 8인 2조 팀의 인솔 겸 통역으로 함게 했습니다. 여덟분 중 일본어를 잘하시는 분이 세분이나 계셨어요.

골프장도 손님들이 직접 컨택하셨네요. 먹고 싶은거 다 먹으라고 사모님이 락카 열쇠도 건네주시고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내에서 40분 정도 거리 이토시마에 위치 한 이토우골프장입니다. 전에는 캐디 없는 플랜도 있었는데 오늘 보니 캐디가 다 붙네요.

영업 방침이 바뀌었나 확인해 봐야 할 거 같습니다. 여행사에서도 많이 왔었는데 오늘은 아주 좋습니다.

클럽 안에서 마주치는 한국 손님들도 좋은 분들이셨어요. 3인 4인 팀들이 계시네요. 저는 솔직히 현장의 소리를 알려 드리고 싶어요.

"이게 좋다 저기가 좋아요".. 그런 뻥이 싫어요.

들리는 이야기지만 해외 단체 버스가 올 경우, 골프장 이미지가 안 좋아지니 어느 정도 관리가 들아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물론 매너 있으신 모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