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에서 이어집니다.)부산 [화국반점]에서 저녁 식사를 마친 후 부산 지하철을 타고 오늘의 숙소가 있는 해운대해수욕장으로 이동했어요~모두들 텐션이 오를 대로 오른 상태라서 이대로 숙소로 돌아가기는 아쉬워서 한곳을 더 들렀다 가기로 했습니다.이곳은 바로 '부산 야경' 하면 항상 TOP 5 안에 드는 더베이101이에요.더베이101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물그림자 사진이죠!빽빽하게 서 있는 빌딩들을 물웅덩이에 반사시켜서 찍으면 상하로 대칭되는 빌딩 사진이 나와서 너도나도 한 컷 남기시기 위해 많이 오신답니다~ 물론 저도 그중 한 명이었어요 ㅎㅎㅎ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막기..........
[국내여행] 안녕, 20대. 안녕, 부산. - 첫째 날 #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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