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서 이어집니다.)부산 용두산공원에서 차를 타고 20분 정도 달려서 도착한 곳은 영화 [변호인] 촬영지로 유명한 영도에 있는 흰여울문화마을이었어요!때마침 노을이 지고 있어 푸른 부산 앞바다와 샛노란 하늘의 색 대비를 볼 수 있었어요.
캬... 정말 예쁘네요.
이럴 땐 셔터를 마구 눌러줘야죠!따스한 햇살과 바닷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며 바닷길을 따라 걸어봅니다.
(현실은 얼어 죽을 뻔했다죠 ㅋㅋㅋ)푸른 손잡이가 인상적인 계단을 걸어올라 오면 부산 남항대교 절경이 펼쳐집니다.위에서 보니 푸른색의 산책로가 마치 파도처럼 보여서 해변가에 잘 어울리네요!흰여울문화마을은 집들이 계단식으로 되어 있고 그 사이로 이어지는..........
[국내여행] 안녕, 20대. 안녕, 부산 - 첫째 날 #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