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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홀로 부산 - 둘째 날

 [국내여행] 홀로 부산 - 둘째 날

둘째 날 아침이네요!오늘은 해운대와 광안리의 공식에서 벗어나서 [태종대]를 가보려고 합니다.일단 아침은 돼지국밥으로 공깃밥 두 그릇 후딱 비우고 든든하게 출발~부산역에서 [태종대]를 가려면 부산역 건너편 7번 출구 쪽 배스킨라빈스 앞에서 101번 버스를 45분 정도 타고 종점까지 가면 됩니다!

태종대에 도착해서 태종대 매표소에서 걸어가다가 오른쪽으로 돌아가면 해변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어요.그 계단으로 내려가면 자갈로 이루어진 [태원자갈마당] 절경을 볼 수 있답니다! (감지해변을 찾아가려다가 잘못 간 것은 안 비밀)해변은 조금 좁았지만 주변에 나무가 무성해서 숨겨진 비밀 장소 같은 신비로움이 느껴지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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