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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랍스터 피자를 밴쿠버에서 생애 최초로 맛보다!!!

 고소한 랍스터 피자를 밴쿠버에서 생애 최초로 맛보다!!!

코너스톤에서 수업을 마치고 나서, 리치몬드로 향하였습니다. 주 목적은 랍스터 피자를 맛보는 것이었습니다.

다운타운에서 거의 2시간 가까운 시간을 거치어 리치몬드의 스티브스톤 지역에 도착하였습니다. 솔직히 제가 이 쪽을 여러번 방문을 하였지만...

피자를 먹으러 이곳으로 오게 될 줄은 정말로 상상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다른분들의 초대덕분에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이곳이 테이크 아웃 식당이기도 하고, 옆에 피자를 먹을 수 있는 매장이 형성되어 있기는 하였지만, 공기가 좀 그렇기도 하고, 바깥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밖에서 저희는 피자를 먹었습니다. 랍스터만 있는 것도 아니고, 새우랑 연어도 있었습니다.

거의 피자는 쟁반 또는 접시라 생각하시는 편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맛난 랍스터와 피자 생선 등을 맛나게 먹었습니다.

그렇게, 맛나게 먹고 나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역시 음식 사진은 일반 모드로 찍으면 평범합니다.

ㅎㅎㅎ 아래의 두 사진 중 어떠한 아이스크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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