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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생활 D+90] 꾸준히 사용되는 자금들-해외송금 3편

 [밴쿠버 생활 D+90] 꾸준히 사용되는 자금들-해외송금 3편

금일은 제가 바로 전 글에서 이야기 했던 대로, 24년 4월 부터 6주 동안 ESL수업을 추가로 오전에 다닐 계획입니다. 주 목적은 Conversation Skill 향상, 친밀도가 쌓이면, 그래도 어느정도 Broken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꾸준히 이야기가 가능하지만, 친밀도가 낮으면, Broken이 발생하면서, 저도 무슨 말을 하는 지 알 수 없는 상황이 많이 발생하여, 연습 겸 공부하러 오전에 수업이 없을 때 추가로 학교를 다니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를 위해 추가 자금이 필요해졌고... 결과적으로, 1차적으로 준비한 자금만으로 버티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2차 자금의 일부를 활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미 이 시점에서 실질적으로 적자 Route를 타고 있음은 알기에, 6주 후에는 어떻게든 Part-time을 구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어쨌든, 환율 상황은 뭐 크게 다르지 않은 상태에서...

수수료는 제가 저번에 적었던 해외 송금 2편에서의 이야기처럼 당분간은 카카오뱅크 수수료는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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